넥스파우더, 드디어 일본 시장 진출… 보험급여로 본격 매출 시동
□ 6개월 만에 일본 ‘보험 등재’ 완료 - 넥스트바이오메디컬(389650)의 주력 제품 ‘넥스파우더(Nexpowd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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□ 6개월 만에 일본 ‘보험 등재’ 완료
- 넥스트바이오메디컬(389650)의 주력 제품 ‘넥스파우더(Nexpowder™)’가 일본에서 건강보험 급여 대상으로 지정됐습니다.
- 올해 2월, 일본 PMDA(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)로부터 인허가를 받은 지 불과 6개월 만의 쾌거입니다.
- 오는 9월부터는 정식 판매가 시작되며, 일본 시장 내 본격 상용화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.
□ 판매는 이토추 자회사 ‘CMI’가 담당
- 일본 유통은 이토추 상사 계열사 센추리메디컬(CMI)가 맡습니다.
- CMI는 일본 내 소화기학 병원 네트워크에서 강점을 가진 기업으로,
- 전문성, 병원 내 채널 확보,
교육 및 사후관리 시스템 등을 모두 갖춘 파트너입니다.
- 넥스파우더가 일본 소화기 내시경 시장에 빠르게 안착할 수 있는 구조가 마련됐다고 평가됩니다.
□ 넥스파우더, 어떤 제품인가?
- 넥스파우더는 분말형 내시경 창상 피복재로,
- 출혈 부위에 점착되고, 겔화되어 상처를 보호, 지혈 및 재출혈 예방 효과를 가집니다.
- 내시경을 통한 간편한 시술이 가능해,
특히 고령 인구가 많은 일본에서는 비침습적 치료 옵션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.
□ 미국, 유럽 이어 일본까지 – 삼각 글로벌 전략
- 넥스파우더는 이미 미국 FDA, 유럽 CE-MDR, 한국 식약처 인허가를 모두 완료한 상태입니다.
- 이번 일본 보험 등재는 사실상 글로벌 3대 시장 모두에 진입한 것으로 해석됩니다.
- 북미·유럽 매출에 이어 일본발 성장 모멘텀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.
□ ‘예방적 사용’에 대한 근거도 쌓이는 중
- 최근에는 예방적 지혈이라는 새로운 용도에 대한 임상 논문들도 속속 발표되고 있습니다.
- 미국에서 진행된 초기 임상뿐 아니라,
국내 대규모 임상시험 결과도 공개되며 신뢰도가 올라가고 있습니다.
- 단순 ‘지혈제’가 아닌 ‘출혈 예방 솔루션’으로 포지셔닝이 가능해졌다는 의미입니다.
□ 기업 측 코멘트
- 넥스트바이오메디컬 관계자는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
- “이번 보험 등재를 계기로 미국, 유럽 시장에 이어 일본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겠다.
- 지속적인 임상 근거 확보로 제품의 신뢰도와 시장 확대에 매진하겠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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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“미국·유럽 이어 일본까지, 넥스파우더는 글로벌 내시경 시장의 새로운 스탠다드를 노린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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